M1 내손에서 다시 태어나길~ㅎ

M1 옙이라 써있는 mp3 블랙이 내마음을 휘어 잡았다~ㅋ

전원을 키게 되면 YEPP이라 써있는 부분 밑에 파란 불빛과 함께 M1이라
써있는 글자가 눈에 띄게 된다~ㅎ

p3와 같이 위젯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많은 메뉴를
보유하고 있는데 보이는거 같이 플레이어가 있어서 노래를 들으면서
다른 기능들을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다~

여기서 눈에 띄는건 GUI인데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라고해서
인터페이스가 눈에 띄는 그림같아서 메뉴기능이 훨씬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M1의 밑부분인데 왼쪽엔 이어폰을 꼽을수 있는 이어폰 입력단자와
중앙에는 충전과 파일을 전송할수 있는 20pin 단자가 보인다~

M1의 뒷모습인데요~ 투명도가 너무 높아서 자칫 내모습이
비칠뻔했다는~ 다른 제품에 비해 너무 잘 비친다~ㅎ

M1에 이어폰을 꼽았을때의 모습입니다~ ^^  이어폰두 아프지 않고
말랑말랑한 고무가 껴있어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


M1의 윗모습으로 볼륨조절 버튼과 홀드&전원버튼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는 마이크 버튼이 있습니다 ^^

by 화끈한남자 | 2009/10/26 18:23 | 트랙백 | 덧글(0)

이번에 새로 나왔던 R1

이번에 옙에서 출시된 새로운 제품인데 전면 풀터치로 옛날에

 

가로 본능을 연상시키게한다~ 근데 라디오를 보면

 

실제 라디오를 갖다 붙여 놓은듯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R1의 기능중 하나가 바로 비트 DJ 이건 예전에 EZ to DJ를 연상시키는 기능인데

 

스크래치기능도 있고 실제 DJ와 같은 느낌을 줄수 있는 음악적 비트를 느낄수있는

 

기능이다~^^

R1을 실제로 켜보면 이런 화면이 보이는데 먼저 동영상, 음악, 사진,

 

텍스트, 비트DJ 라디오등 시간과 여러 다양한 모습을 볼수있는데

 

중요한건 여기서 멀티 태스킹이 가능하다는거다~ ㅋㅋ

동영상을 재생시켰을때의 모습~ㅎ 쿵푸팬더를 재생시켰을때의

 

모습이 생생하게 보이니  화질은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ㅎ

R1의 밑에 부분이죠~ㅎ 충전할수 있는 핀이 있구요 그옆에는 마이크와~

 

그옆에는 티비아웃기능이 되는 케이블을 꼳을수 있는 곳과 그옆은

 

목걸이줄을 할때 걸수 있는 고리~ㅎ

R1의 윗모습입니다~ 전원을 키고 끌수잇는 곳과 홀드를 버튼 하나로~ㅎ

 

그리고 R1이 이상이 있거나 전원이 안꺼진다면 사용할 리셋버튼~ㅎ

 

R1은 정말로 버튼이 하나도 안보이고 위에 딱 하나있다~

R1의 옆모습~ 단순한 원기둥이 하나 서있는듯한 모습~ㅎㅎ

 

왼쪽에서 보든 오른쪽에서 보든 똑같다는거~ㅋㅋ

하이라이트죠~ R1의 뒷모습입니다~ ^^

 

왠만한 기기들은 세로로 서있을텐데

 

R1같은 경우는 가로로 삼성이란 글자와

 

간단한 로고들이 찍혀있습니다~

 

여기서 알수있듯이 R1은 가로로 사용한다는걸 증명하죠~ㅎ

by 화끈한남자 | 2009/10/11 17:00 | 트랙백 | 덧글(0)

단종된 yepp의 인기상품 k3

나도 남들처럼 박스개봉부터 차근차근 찍고 싶었으나, 귀찮음;
For you~ 라는 글씨에 꽤 기분좋게 만드는 포장상자이다.


나는 이런 상자에 포장된 상품을 처음 사본지라;
첨에 엠피쓰리만 덜렁 오고, 설명서나 이어폰은 안 온줄 알고 식겁했는데
옆부분을 열 수 있다. 두군데-


아래는 엠피쓰리 사진.
디자인은 아주 마음에 든다. 깔끔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나로서는^_^
전원을 켜지 않았을때는 아래처럼 거의 껌껌하다. 버튼도 살짝 보이는 정도-


노래를 재생했을 때의 화면이다. 기본으로는 이퀼라이저가 나오도록 설정되어있는데
설정을 통해서 평범한 애니메이션이 나올 수도 있다.

(애니콜 핸드폰을 써본 사람이라면 알만한 애니메이션이다)


아래는 주메뉴를 선택하는 화면이다. 뮤직, 텍스트, 포토, 셋팅의 메뉴가 있는데
저런식으로 메뉴 이름이 나온다.
화살표 좌,우로 이동하면서 메뉴를 고르고 가운데 동그라미로 선택한다.


아래는 이어폰과 함께, ㅎ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이어폰이 그냥 Y자 이어폰이다.
주머니에 넣고 들을땐 Y자 이어폰이 편하긴 하겠다.



아래는 얼마나 두께가 얇은지를 보여준다. 옆으로 살짝 기울여 들었넹;;
내 핸드폰이 모토로라 레이져인데- 키패드의 두께와 비슷하다.


외관은 이정도로 설명하고,

일단 내가 엠피쓰리를 고르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들은

1. 노래만 들으면됨
2. 디자인
3. 반응속도
4. 재생시간
5. 잔고장
6. 터치감

이 여섯가지였는데 모두 만족이다.

1. 노래에만 충실했다.사진을 볼 수 있지만 예~전 핸드폰 액정같은 정도라 기대하면 실망.
2. 디자인은 아주 깔끔하다. 군더더기 없이 그냥 늘씬하다. 색상이 베이비핑크, 라임색이 있었다면 예뻤을텐데 레드와 그린이라 아쉽다. 하긴, 광택이나서 레드도 잘하면 예뻤을텐데... 약간 아쉬운 색상.
3. 반응속도 빠르다. (남자친구 핸드폰이 반응속도 느려서 그게 얼마나 답답한지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에 S3은 거들떠보지도 않았음.)
4. 재생시간 25시간이라고 하는데 아직 그 정도 안들어본거 같다. (예전에 쓰던 YP-U2가 재생시간 18시간이었는데 2년이 지나니 3시간으로 줄었던거 생각하면 재생시간은 길수록 좋다. 그래서 디자인 귀엽고깜찍한 미키마우스, 조약돌, 셔플을 마다했음)
5. 잔고장은 써봐야 알겠지만 그런 평들은 보지 못해서 후후
6. 이것도 상당히 중요했다. mp3 사기전에 자세히 좀 보고싶어서 대리점에 방문했었는데
S3으로 직원분이 시연해주시려는데 터치가 겁나 안먹혔다... 그래서 "아 이거 중요하구나!" 싶어서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꼼꼼히 읽은 결과, 꽤 괜찮다길래 용기내서 구입한것인데.
정말로 터치감 좋다. 반응속도도 빨라서 그냥 띡띡띡 - 하지만 날씨가 추워지면 어떨지, 그건 두고봐야 할 것 같다.

단점이라면,
터치패드가 장점이지만 단점이기도 하다.
버튼 누를일이 없다면 무조건 hold 걸어놔야 한다는거T_T
항상 버튼만 써봐서 그냥 주머니에 넣고 쪼물딱(?) 거려도 문제 없었는데..
안 잠궈놓고 쪼물딱 대다가 노래 막 넘어가고 난리가 났었다. 

by 화끈한남자 | 2009/09/16 20:46 | 트랙백 | 덧글(0)

Q1 블랙의 잔잔한 모습~ㅎ

 

Q1전원을 킬때 나오는 모습~ 액정엔 Q1이란 글자가 보이면서

 

밑에 다이아몬드로 반짝거리는 패드 역시 '다이아몬드'라 불릴만 했다~

 

검정색이라 그런지 파랗게 빛나는 모습이 간지났다~ㅋ

 

 

이모습은 노래를 틀었을때의 모습~ 화면 밑엔 노래가 재생되는 구간을 보여주며

 

그위엔 '결혼할까요'라는 제목이 보인다~ㅎ 맨위는 노래음향설정 배터리 시간등이 나와있으며

 

화면에 나오는 배경은 바꿀수도 있다~

 

 

이모습은 재생리스트~ 가수이름과 노래제목까지 보이는 모습이다~ㅎ

 

원하는 노래를 틀어서 들을수 있는 모습이다~ ^^ 여기서 내가 알게된건

 

액정이 터치가 아니라 밑에 있는 키패가 터치였다~ 키패드로  막대를 움직일수잇엇다~ㅋ

 

 

이 모습은 전원을 키자마자의 모습이다 맨왼쪽은 음악 그옆엔 동영상 그옆은 사진이였고

 

중간줄 맨 왼쪽은 텍스트 그옆은 라디오 그옆은 데이터 캐스트 등이 보이고 있다~ ^^

 

그리고 화면 가장밑에는 시간까지~ㅎㅎ

 

 

이모습은 동영상을 재생시킨 모습입니다~ 왼쪽에 화면이 보이고 오른쪽엔 다이몬드 키패드가 있는데

 

앞쪽이나 뒤쪽으로 탐색할수있고 위아래로 볼륨을 높이고 줄일수도 있었습니다~ㅋ

 

보이는 화면은 '드림걸X'의 일부분이였습니다

 

액정으로 보기에 전혀 무리가 없을정도로 적당한 크기죠? ^^

 

 

이모습은 데이터캐스트로 '이모디오'에서 다운받은 파일을 직접적으로 넣을수있는부분인데요

 

폴더를 즐겨찾기로 해서 집어넣고 그안에

 

애니라든지 영화나 동영상등을 넣어서 볼수있었습니다~ ^^

 

데이터 캐스트 유용하게 사용되더군요~ㅎ

 

 

라디오를 실행시키고 있는 모습~ 주파수를 내맘대로 이동하면서 들을수있는 기능

 

FM라디오를 맘껏들을수 있는 기능입니다~ ^^ 참고로 전 107.7을 자주 듣죠~ㅎ

 

 

여긴 삼성의 뒷모습입니다~ㅎ

 

검정색 바탕에   하얀글씨의 삼성이라는 로고~ㅋ 그밑에는 제품이름

 

그리고 맨밑에는 제품의 품질검증마크들~ㅋㅋ

 

든든하죠??ㅎㅎ

 

 

마지막으로 Q1의 밑에 부분에 있는 모습인데요

 

이어폰을 낄수있는 입력단자와 그밑에는 충전과 usb케이블을 연결할수있는 부분입니다~ ^^

 

간단하면서 엄청 얇은 모습이였습니다~ ^^

 

옆쪽에 전원을 키고 홀드키도 있었는데 다시 한번말씀드리지만 제 폰 카메라가

 

좋지 못해서 찍어도 보이지 않아 올리지 못했습니다~

by 화끈한남자 | 2009/09/04 20:35 | 트랙백 | 덧글(0)

Q2의 화이트 매력이란~


제품 박스.
종이 패키지로 된 제품 박스는 제품처럼 작은 크기입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8GB 화이트 제품.
정확히는 펄이 들어간 화이트 색상이죠. 화이트 색상 외 블랙, 블루 제품이 있습니다.
플래시 메모리 용량은 4GB, 8GB, 16GB 세 가지 제품이 있는데 음악 듣기에는
8GB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박스 안에 든 Q2의 모습.
겉은 보호 비닐로 덮여 있습니다. 펄이 살짝 보이네요. : )
뚜껑 부위에는 간단 설명서와 이어폰 솜이 들어있고 제품 아래쪽을 열면 번들 이어폰과
USB 케이블이 있습니다. 제품 패키지는 지금까지의 옙시리즈와 비슷하네요.




제품 구성품.
Q2 본체와 번들 이어폰, 이어폰 솜, USB 케이블, 간단 설명서, 배터리 사용시 주의사항이
들어있습니다. 제품 매뉴얼은 Q2 안에 내장되어 있어 PC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어폰의 자세한 모습.
제품의 색과 맞춰 화이트 색상의 번들 이어폰이 들어 있네요. 번들 이어폰의 성능은 무난한 편입니다.





USB 케이블과 설명서.
USB 케이블에서 MP3 플레이어와 연결하는 쪽은 24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의 USB 케이블과 똑같기 때문에 휴대폰에연결해 사용해도 됩니다.



제품 앞면.
위에서도 말했지만 펄이 들어간 화이트로 밝은 곳에서 보면 반짝반짝 거립니다. 전체적으로
직사각형 형태지만 모서리 부위는 곡선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겉 재질은 플라스틱, 테두리는
금속 재질로 되어 있네요. 화려한 맛은 없지만 단아하고 잘 정돈된 느낌의 디자인입니다.
터치 패드 덕분에 깜찍하고 귀여운 맛도 살짝 느껴집니다.




터치 패드 부분.
Q2는 전작들에 이어 터치 패드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터치 패드의 아이콘은
기존 모델들과 같은 디자인이고 터치 패드의 감도는 매우 좋습니다. 살짝 터치해도 인식 잘 되네요.
오히려 민감해서 오작동이 일어날 경우도 생길 듯 합니다. 이 정도 라인업에선 터치패드가 아닌
버튼방식을 원하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터치 패드 방식을 더 좋아하는 사용자들도 있긴 하죠.




제품 뒷면.
제품 뒷면은 펄이 들어가지 않은 유광 화이트 입니다. MIC와 RESET 단자가 보이네요.
그리고 아래쪽이 위쪽보다 얇기 때문에 이어폰 단자 부분을 살짝 볼록하게 처리해 뒀습니다.




제품 오른쪽.
제품 오른쪽에는 전원/홀드 버튼과 사용자 버튼이 있습니다. 기존 제품처럼 전원 버튼을
길게 누르면 On/Off가 되고 짧게 누르면 홀드 기능이 작동합니다. 사용자 버튼은 Q2에서 새롭게
채택된 기능으로 자주 쓰는 기능 몇 개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제품 왼쪽.
Q2에는 오른쪽에 있는 버튼이 전부이기 때문에 나머지 위치에는 모두 아무것도 없이 매끈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제품 아래쪽.
24핀 단자와 이어폰 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제품 위쪽.
스트랩 걸이가 보이네요. 기본 구성에는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구입시 참고하세요.





손 위에 올려놓은 Q2.
무게는 58g입니다. 작은 부피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느껴지는 무게감은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번들 이어폰을 연결한 모습.




USB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 Q2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표준 24핀 단자를 사용합니다.




전원을 켜봤습니다. 삼성 옙 시리즈의 친숙한 아이콘들이 보이네요. 터치 패드를 눌러 아이콘
사이를 이동하는 방식이고 가운데 동그란 패드를 누르면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매우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터치 패드를
누르면 파란 조명이 들어오고 조금 기다리면 조명은 사라집니다.

이상으로 Q2의 구입기(?)를 마치겠습니다~ ^^

by 화끈한남자 | 2009/08/13 19: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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